2013-03-27 13:17:01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1247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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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철저히 배신 아니면 충성을 맹세한 이들 앞에 국민은 거저 지 앞의 풀인 양 ....
그렇게 국민은 희생 되어만 간다 ......
노무현을 죽이고도 멀쩡하게 살아있는 한 사람을 증오합니다.
아이 두
노무현을 죽이고 .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고가고 ..
노무현의 죽음에 희희낙락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뼈째로 갈아마셔도 분함이 사라지지 않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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