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의 고독을 느끼며...
의자에 앉아 혼자 발톱자르다가 다리에 쥐가 났습니다.
너무 아파서 사지는 뒤틀리고 어찌 해야될지를 몰라 당황했는데
바로 또 좋아 지는 군요.
집에 아무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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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맘 바뀌시면 연락 주세요.^^b
(저도 그렇고요...) 의자에 않아서 오래 생활하시는 분들은 정말 자주 몸을
움직여야 하나 봅니다...
건강하시죠^^?
답니다..
독거노인..요..ㅜㅜ 저의 미래 모습인 듯하여..
에휴~
그래요 그 때까지도 일현님 음악 카페만 듣고 행복하렵니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