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독거노인의 고독을 느끼며...

· 2011-05-24 (화) 18:27:47 · 1279 · 8
의자에 앉아 혼자 발톱자르다가 다리에 쥐가 났습니다.
너무 아파서 사지는 뒤틀리고 어찌 해야될지를 몰라 당황했는데
바로 또 좋아 지는 군요.
 
집에 아무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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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11-05-24 (화) 18:43:00
밥 먹자니까 안 오신다고. ㅠㅠ
전화 끊고 바로 쥐가나서 혼자 굴러다녔습니다.ㅠㅠ
2011-05-24 (화) 18:58:43
고양이도 많이 키우시는 분이 쥐 라니 ....ㅠㅠ
2011-05-24 (화) 19:41:12
상계역 에서 저녁 먹고 갈거예요. 20분 후에 도착 합니다.
맘 바뀌시면 연락 주세요.^^b
나이가 들면서.. 혈류흐름이 안좋아져서.. 쥐가 자주나게되나 보네요..
(저도 그렇고요...) 의자에 않아서 오래 생활하시는 분들은 정말 자주 몸을
움직여야 하나 봅니다...
ㅎㅎㅎ 일현님은 아프셨으나 오랜만에 그래도 잘지내고있다는 뜻으로 듣고있습니다^^
건강하시죠^^?
일현님 글엔 댓글 달 자신이 없어 자제 자제 하였건만..
답니다..
독거노인..요..ㅜㅜ 저의 미래 모습인 듯하여..
에휴~
그래요 그 때까지도 일현님 음악 카페만 듣고 행복하렵니다.ㅜㅜㅜ
2011-05-25 (수) 07:51:43
음악 카페요? 금시초문 이네요. 링크 하나 던져 주세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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