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쪽 활동 이제 막시작해봅니다.
경헙도 없고, 능력도 없지만, 단지 배우고 싶다는 생각하나로 완존 미친척 뛰어들어봅니다.
제가 미국에서 한국음식을 알리고 싶어 여러가지 해보던중 게시판식 사이트가 하나 있어야 겠구나 해서 시작해봅니다.
많이 도움주세요. 꾸뻑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0개
"아까 캐나다에서도 연락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도록 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제가 이쪽 미국에서 해외택배 업체에 있습니다.
만약 님들중 미국에서 받아야 하는 제품, 또는 구매필요하신것 있으시면 애기하세요.
그냥 원가로 다 해드릴께요. ㅎㅎㅎ
한국까지 $8이면 (8,800원이면) 기본으로 책한권은 보냅니다.
물론 일반인들에게는 좀 더 받지만요.
무지 싸게 해 주시네요. ^^
$8에 3kg까지 (총6파운드) 입니다. ㅎㅎ
대부분 어느업체건 처음은 모두 1kg 미만이나 1파운드 미만으로 싸게 받습니다.
하지만 그냥 제가 저희회사 원가를 (employee discount)알다보니 그냥 올린것이...
싼것이 아닌가요? 제가 알기로는 3kg에 $8.00 힘든걸로 아는데. ㅋㅋ
저희 해외쇼핑대행 오픈하면 거래해요. ^^
배송대행 사이트 만들자고.. 근데 뭐. 이제 이사이트 시작이니.. 언제 만들죠 ㅎㅎ
함 프로젝트로 해볼까요 ?
농담..^^;;
왜 2달라가 행운이라는지.. 돈 거슬러주기도 힘들고. 애매한 돈. ㅎㅎ
필요하시면 하나 쏠께요. ㅎㅎ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577124&sca=&sfl=&stx=&spt=0&page=3
저에겐 버지니아가 제2의 고향 이랍니다. 본가도 거기에 있고....^^;;
암튼 친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