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방 급부담


형님님께서 글 하나 쓰셨던데..
저 같은 사람은 더 큰 부담이네요.
어젠가.. 스킨 하나 올릴려다가.. 넘 부담 엄습하여...
때리쳤는데.. (그나마 수정 배포 수준이지만서도...원천 개발도 아니고)

분위기가.. 더 접근 어려워집니다... 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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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도 전에 하나 올렸던거 막 브끄러워지고 오글거리고...
자꾸 내 실력을 자책하게되요. ㅋ
예...................전 자료들은 없더라구요...
자연스레 다 빠졌는데... 그래서 하나쯤 올려볼까 하다가..
영.. 그렇더군요... 에휴... 그냥 말자..이래...
마의 50점 과연 넘을수 있을까요... 저도 올릴꺼 없아하고 이거저거 만지작 거리고는 있는데...
포인트니 뭐니 그런건 상관 없는데...
그냥 그런거 있잖아요.. 괜히..
잘하진 못해도.. 초보용으로.. 한 둘 만들어서 올리고픈 그런거..
그런데.. 과거에도 그랬지만.. 지금은 더 부담스럽네요.. 에구.
아.. 많이 헷갈렸습니다. 형님이라 써놓고 나니.. 행님인가... 형님인가..하고...
그러고 보니 행님은 갱상도 사투리네요.. 부산 사람인데.. 왜 이게 헷갈렸지.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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