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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몇년만에 다시 쓰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오래 쉬어서....
쓰다가 포기하고 반복이네요
<- 빈센트 반 고흐가 죽기 일주일전에 친구들에게 한 말이랍니다.
자기 정체성 고흐의 삶과 비슷하군ㅇ요
판타지의 요소는 약간 가미 된 수준입니다.
아래 투표도 소설과 관련있습니다 ^^
현제 페북 쪽에서 좋은 맨트들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2개 왔네요~
늦게 봐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