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이없는....;;;;
어제 11시경 어떤분이 대화를 걸으시더니(제가 학생인걸 알고계시는분...)
어짜피 지금 이일 경험삼아 하는거냐고 물으시길래..
그렇댔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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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기네들이 보수를 지급할 형편이 안된다고
당분간 무임금으로 일하지 않겠냐고 물어보네요...
소셜 쪽 소스 보고싶지 않나면서....
어짜피 학생이라 일도 많이 못할꺼 안다면서..-ㅂ-...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나요?ㅠㅠ
학생 이라고 무시당한 기분이라 엄청 기분 안좋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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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학생이라고 무임금이라는 건 말도 안되죠.
기본적으로 생각이 없는 사람이네요.
그사람 메신저 가르쳐 주세요.
JMoon님 삼촌이라고 하면서 뭐라고 좀 해줄게요.
어른이 되서 무시당하면 약이 더 오른다죠.
툴툴털고 칼을 갉아보세요.
아무리 학생을 뭘로 본다고 해도.... 좀 심하군요 :)
개 쉐에에에에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