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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이 조용히 지나갑니다, 조기 계양은 하셨나요?

현충일이 조용히 지나갑니다, 조기 계양은 하셨나요?

다른얘기)

요즘 등록금 집회 촛불 그거 하죠?

집회만 죽어라 하지말고 무더기로 전부다 휴학해버리면

어차피 비싸서 알바하고 한학기 쉬고 (제 동생도 한학기 다니고 한학기 일하고 그렇게 졸어햇어요)

등록할거면  이참에 대규모로 무더기로 휴학해버리면 

대학당국도 경제난에 휘청일것이고 먼가 조용히 촛불만 들고 모이자 하면 해결되는거도 아닌데

어떻게 생각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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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런데 몇 싸가지(부자애들)는 안하죠
뒤지게 일하다 지금 왔습니다.. ㅡㅡ+
국기도 계양대도 없군요.
새집짓고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습니다.
광복절에는 꼭 계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사이트에만 조기 걸었습니다.
여긴 계양대도 없어서 ;; ㅋ
게양은 했는데...
아이들 요구에 놀이동산 다녀왔습니다..
ㅠㅠ 그런데 사람에 치여 잠깐 타는 놀이기구에 기다리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의 즐거움을 위해 아빠는.....
하루종일 있었는데 몇 개 타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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