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는데...불량감자님을 뵈었습니다..

정말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여지껏 불량감자님을 만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근데..어제 꿈을 꾸었습니다.
 
선그라스를 쓰시고 폭스바아앙웽 을 끌고 오시는 겁니다.
 
꿈 속에서 불량감자님을 첨 뵈었습니다.(선그라스를 쓰고 계셔서 자세히는 못봤어요~)
 
근데 포스가 남달랐어요~
 
한번 뵙고 죄송하다는 말씀드려야 하는데..꿈에서 나오시니 조만간 뵈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확 들었어요.ㅠㅠ
 
불량감자님 건강히 잘 계시죠?? 전 결혼준비랑 결혼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혼났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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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 좋아~~
저도 한번 뵙고 싶으네요~
저도 테러보이님 많이 보고잡아요...^^
저는 막 넘어가는 다슬기의 눈을 보았습니다.
저도 다슬기가 눈에 밟혀서 잘 안넘어갑니다.
가까이에 계시면 좀 나눠드렸을텐데..^^
하하하..

저도 요즘 꿈속에서 어딜 자주 돌아댕기더만..

저에 대한 사무친 그리움때문일겁니다.^^

결혼이라면 벌써 결혼식하구선 현재 신혼인가요?

그러시다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시구요.

언제 시간나면 한번 뵈요..
아마 꿈속에서 느꼈던 저의 포스가 구라인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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