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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들어와서 매번 똑같이 경험하는 알트창...
"고객님의 구입내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어쩌구저쩌구..."
 
하하..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눌러지는 메뉴입니다.
대게 포털사이트 가면 마이페이지가 있듯이..
처음엔 그런류의 마이페이지 인줄 알았다가 .. 아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마우스가 가서 눌러지곤하는 메뉴..
아..치맨가..하하..
 
운영자님..구입한 사람만 보이게 해주죠..매번 들어오면 매번 또 누르니원..아우 미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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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습관되면 괜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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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같은 뜻??이겠죠.
그런데 대야, 다라이는 일본식 표현이라고 합니다.
우리말로는 주둥이가 큰 것을 함지박이라고 한다는군요.
이러면 어떨까요?
"지금 고객님의 함지박이 비어있습니다".
푸~~ㅋㅋ
ㅋ 함지박 괜찬군요 음.. ^^;;
한때 컴퓨터 용어를 순수 한글로 바꾸자는 그런 운동?? 이 있었죠..

샘틀이 컴퓨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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