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을 주는 관리자 화면 캡쳐
제가 관리하고 있는 사이트의 상품관리 판매 페이지입니다. 골프라지요?
부자가 원망스럽지는 않지만 저런거 매주 나가주시는 아이디를 보면 사람
사는게 이렇게 다를 수도 있구나...하는 한숨이 나옵니다.
저런날이 저도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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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골프채 만지는 사장이 있는 회사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골프연습장에서만...ㅋ
삼성맨들 과장급이면 골프 거의 다 치지 않나요?
제 주변사람들은 월급쟁이들도 필드 많이 나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