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두툼한 핸폰 아직도 쓰고 있는 사람이지만

· 14년 전 · 1181
얇은 핸폰 쓰는 사람보면 세련되어 보이고
 
손가락으로 쓱쓱 문지르고 있는 것 보면
부티나 보이고 부럽지만
새것에 대한 울렁증때문에 줘도 사용 못합니다.
 
난 언제까지 꼭꼭 누르고만 있어야 하나?
 
 
요즈음 세상이 왜 지구가 도는 만큼이나 빨리 돌아가나?
그만 변하고 그대로 그냥 좀 살다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166
14년 전 조회 1,147
14년 전 조회 1,175
14년 전 조회 2,076
14년 전 조회 1,185
14년 전 조회 1,397
14년 전 조회 1,932
14년 전 조회 2,145
14년 전 조회 1,186
14년 전 조회 3,426
14년 전 조회 3,099
14년 전 조회 1,172
14년 전 조회 1,407
14년 전 조회 1,405
14년 전 조회 1,182
14년 전 조회 1.2만
14년 전 조회 1,150
14년 전 조회 3,215
14년 전 조회 1,231
14년 전 조회 1,804
14년 전 조회 1,485
14년 전 조회 1,718
14년 전 조회 1,308
14년 전 조회 1,656
14년 전 조회 1,229
14년 전 조회 1,155
14년 전 조회 1,226
14년 전 조회 2,300
14년 전 조회 1,375
14년 전 조회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