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두툼한 핸폰 아직도 쓰고 있는 사람이지만

· 14년 전 · 1175
얇은 핸폰 쓰는 사람보면 세련되어 보이고
 
손가락으로 쓱쓱 문지르고 있는 것 보면
부티나 보이고 부럽지만
새것에 대한 울렁증때문에 줘도 사용 못합니다.
 
난 언제까지 꼭꼭 누르고만 있어야 하나?
 
 
요즈음 세상이 왜 지구가 도는 만큼이나 빨리 돌아가나?
그만 변하고 그대로 그냥 좀 살다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160
14년 전 조회 1,142
14년 전 조회 1,172
14년 전 조회 2,071
14년 전 조회 1,177
14년 전 조회 1,395
14년 전 조회 1,929
14년 전 조회 2,141
14년 전 조회 1,182
14년 전 조회 3,422
14년 전 조회 3,095
14년 전 조회 1,168
14년 전 조회 1,402
14년 전 조회 1,398
14년 전 조회 1,176
14년 전 조회 1.2만
14년 전 조회 1,148
14년 전 조회 3,210
14년 전 조회 1,228
14년 전 조회 1,799
14년 전 조회 1,482
14년 전 조회 1,710
14년 전 조회 1,303
14년 전 조회 1,652
14년 전 조회 1,225
14년 전 조회 1,146
14년 전 조회 1,221
14년 전 조회 2,298
14년 전 조회 1,370
14년 전 조회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