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방 커피 마시세요?
된장남이라고 하려나..
비싸고 가치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커피만 먹기 위해서라면.. 굳이 별다방 같은데 애써 갈 이유는 없기도..
외부 있다가 갑자기 급한 뭔가를 해야할 때... PC방 가기 싫어서.. 별다방 같은데를 찾게 됩니다.
오늘처럼 더워지는 날들엔... 시원한 아이스커피류 마시며 에어컨 맞으며 하는 것도 좋을 듯도...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8개
아이스커피 먹고 싶으면 편의점에서 파는 1000원짜리를...
ㅜㅜ
별다방은 뭐구 콩다방은 뭐래요?
프라프치노 등 좀 비싼건 6,7천원을 호가하니깐..
그래도.. 가끔은 갈만한 듯 해요.
데이트할 때나... 급한 미팅이 있거나... 아주 급하거나 정말 넘 피곤해서 쉬고플 때..
한 두 시간 쉬자고... 모텔에 혼자 들어갈 수도 없고 후덜덜..
가끔은... 모텔에... 정말 대실해서.. 한 숨 자고 나오고플 정도로 피곤할 때가 있더라구요. 휴.... 특히 빵구 났을 때... 돈은 돈대로 맘은 맘대로 상해서..
저도 언젠가부턴 엔제에..
근데 엔제 커피가 좀 단 건 아시죠? ㅜㅜ
스벅보다 엔제가 더 비싸고.. ㅜㅜ
파스코치나 던킨을 추천합니다.
비싼만큼 맛있는곳으로 가야지요.
저 된장남 아닙니다. 1년에 파스코치 2번 먹을까 말까에용
저처럼 막입을 가졌어도... 스벅이나 엔제 등 커피 맛을 느낀다는 것은 어불성설임을 압니다.
사실상 바리스타들이 다 하는거도 아니고.. 알바님들이 하시는건데...
맛도 제각각.. 헐...
근데 던킨은 좀 아닌 듯 합니다. 타스코치는 스벅 등보단 좀 더 나아도..
해운대 콩다방이라... 해운대 신시가지 쪽요? 아니면... 해운대 바다쪽?
어딘지 알 꺼 같은데... 맞은편 근처에 안경점 있고.. 거긴가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