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지하철 4호선 ....

· 14년 전 · 1356 · 5
26살 먹은 머슴아가 선그라스에 마스크 끼고 여자를 폭행 후
도주 하다가 옆에 서 있던 경찰특공대(사복) 근무 하시는 분에게
붙잡혀 혼쭐이 났습니다.

TV 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이런 상황이 오니 몸이 말을 안 듣네요.

경찰관 불러서 인수인계 과정 보다가 다시 출근 합니다.

멀쩡하게 생겨 가지고 ....

여성분은 선처를 바라신다면서 가시던데 ....


아침부터 뭔 난리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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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세상이 점점 험학해지는군요...
무슨 상황인줄 알수없지만... 여자분께서 잘못대처하시는듯 하네요.
처죽일놈들은 끝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우 옆에서 남자가 여자 폭행하는 장면을 봤다면 2단옆차기 한번 날렸을거 같아요...저라면...
세상에나 그런 또라이를 선처라니요....
또 어디서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데.....
경찰(특공대) 아저씨 에게서 전화 왔네요. --;
놀러 오신다고. --; 저 잡아 가시러 오시는건
아닌데 괜히 겁부터 ....--;
마봉춘 에서 전화 왔네요. 인터뷰 따자고.--; 흐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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