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괴릅습니다.
날씨는 더운데...
점심을 너무 맛나게 먹었더니..
배불러서 괴롭습니다.
아휴~~
숨쉬기도..힘들고...
리자언니...
언제..
삼계탕좀 사주세요
몸보신하게...
흠~~
삼계탕!
삼계탕!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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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역쉬 너무 하십니다.
삼계탕이 얼마나 간다고..
오전엔 미숫가루 한컵 타 먹고 버틸려니 힘이 부치네요.
저도 삼계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