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택배 받고 우울한 기분은 처음이야

 
1011 페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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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이 정도 되는거 서너권 있는데... 갑빠가 장난 아니어서.. 장식용으로 뿌듯합니다.
헛.. 두껍다..
오.. 4판은 청록색이군여~
너무 두꺼워졌군요
저도 최근 1400페이지짜리 하나랑 900페이지짜리 하나 장만했는데
둘다 책상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1챕터를 넘어가기 힘드네요.
DB로 갈건가 어플리케이션으로 갈건가 두 책 사이에 고민하면서 찔끔거리다보니 저렇게 PHP와 MySQL 한번에 보는 책으로 두꺼운건 괘않은거 같아요..

디자인패턴도 봐야하고 대용량 디비 솔루션 (이화식 저)도 봐야하니.. .ㅠㅠ
3판에서 992였는데 많이 두꺼워진건 아닌거 같아용~
성공적인 웹프로그래밍하시기 바랍니다.
들고 다니면 알통 생기겠어요.
성공할수 있을까요??
대박..;
내가 책이 있는 곳으로 가야지 책이 나를 따라다니면 안되겠군요;;; 건투를 빕니다 +_+
3편을 건너띠고 4편 봐도 괘안나요?
행님님// 동감 입니다.. ^^ 목침겸용 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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