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2:00:59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2007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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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배추님 처럼 나서서 진접을 알리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경기도에서는 배추님께 상을 줘야 합니다.
문수 칭구가 잘 알아서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
친구세요?
같은 또래이니 내 혼자 ... 칭구로 불러 줍니다... ㅎㅎㅎ
지난번 청량리에서 경원선 타고 간현역 가는 중간에 진접 이라는 팻말을 보았는데..그쪽인가요?
저도 이곳 자게에서 하도 진접 소리를 들어 눈에 확 들어 왔습니다...ㅎ
맞습니다.
여기서 진접 모르는 사람은 ㅇㅇ입니다.
남양주시로 나오네요... 의왕 - 우왕시가 아니라 ....
의왕시 아닙니다.
넵 !
‘친환경’ 진접으로 갈까? ‘주거벨트’ 고읍으로 갈까?
진접으로 오세요!
가고는 싶지만 ...
간접으로 가면 안될까요? ^^
행님님 언제 창원 놀러갈테니 밥한끼 사주세요.. ㅎㅎ
가까운 동네에서 얼굴도 한번 못뵈었네요.. ㅎㅎ
콜미 !!!
동네이름이었다니.....
저도 처음 알았다는 일인입니다.... ㅎㅎㅎ
진접 반갑네요 저도 남양주 산다는 ㅋㅋ
부러우면 지는거니 안 부러웁니다...
헐 반갑습니다. 호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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