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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1000만원까지가 고비인듯 합니다.
1000만원을 모으면 1억모으는건 금방이라고들 합니다..
현실은...OTL..
돈불리기해야죠~
그돈을 쪼개서.... 적금을....
남은돈은 은행에 두고 불리고...
본가에 깃대 꼽고 하면.. 천만원은 무리 없이 모일 듯도 합니다.
아.. 기혼분들 제외.. -_ㅜ 분유의 역습은 거대하다죠..
월 백씩만 저축해도 1년 하면 거뜬하지 않나요..?
도려 전 5-7천 가량이 고비인 듯 합니다.
꼭 4,5천 넘어가면 목돈 쓸 일이 생기더라구요... 확확.. ㅜ_ㅜ
언젠가부턴 본가 재산이랑 제 재산이랑 짬뽕이 되서리.. 제 재산이 얼만지 파악이.
잘 안되네요... 윽.. 어머니의 전략이신가... 구분의 모호성... ㅜ_ㅜ
원래 다른일을하다가 전공찾아 하고싶은 개발일을하게됬는데..
실력만큼이나.. 월급생각하면 눈물부터 흐르네요 ㅜㅜ
학교-집-학교-집 만 반복하니깐....
돈이 그냥 쌓이네요. 3천 찍었습니다...
이제 사회생활 시작하면 -3000이 되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