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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그렇게도 없으신가요?

· 2005-08-30 (화) 04:07:55 · 1328 · 6
바쁜 세상입니다.

세상이 도는데 저만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도 돌아야 살아지지 않겠습니까?

참 빡세게들 사십니다.

슬쩍슬쩍 들어와 보시는 분들,
필요한 질문만 하고 낼름 나르시는 분들,
쪽지 주시고 가타부타 결론도 말씀하지 않는 분.

제가 보기에는 좀 심하십니다.

필요한것만 찾아가지 마시고 사람도 얻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여기 게시판,

항상 열려 있어요.

그러라고 있는 게시판입니다.

컴퓨터 화면이 아닌 게시판에서라도 사람의 흔적을 보고 싶습니다.
|

댓글 6개

2005-08-30 (화) 05:05:07
동의 합니다...

답하시는 분들의 답변 노하우도 기술입니다..

조그만한 답변 코멘티와 쪽지가 서로가 웃을수 있는 좋은 커뮤니티를형성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5-08-30 (화) 05:58:03
아예 로긴하면 강제적으로 코멘트 10이상 달게 설정을 하면 어떨까요..
너무 심했나? ㅋㅋㅋㅋ 농담입니다..
흠... 커뮤니티 잠깐 보구나서 전 그누보드3 메뉴로 갑니다.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공부중 ㅡㅡ;
반성합니다....^^;;
2005-08-30 (화) 15:20:11
반성합니다 ^^;;;
얄미워서
질답란
이젠 답변도 안 해 줍니다.

죄송합니다....
과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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