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여유가 그렇게도 없으신가요?
바쁜 세상입니다.
세상이 도는데 저만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도 돌아야 살아지지 않겠습니까?
참 빡세게들 사십니다.
슬쩍슬쩍 들어와 보시는 분들,
필요한 질문만 하고 낼름 나르시는 분들,
쪽지 주시고 가타부타 결론도 말씀하지 않는 분.
제가 보기에는 좀 심하십니다.
필요한것만 찾아가지 마시고 사람도 얻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여기 게시판,
항상 열려 있어요.
그러라고 있는 게시판입니다.
컴퓨터 화면이 아닌 게시판에서라도 사람의 흔적을 보고 싶습니다.
세상이 도는데 저만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도 돌아야 살아지지 않겠습니까?
참 빡세게들 사십니다.
슬쩍슬쩍 들어와 보시는 분들,
필요한 질문만 하고 낼름 나르시는 분들,
쪽지 주시고 가타부타 결론도 말씀하지 않는 분.
제가 보기에는 좀 심하십니다.
필요한것만 찾아가지 마시고 사람도 얻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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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라고 있는 게시판입니다.
컴퓨터 화면이 아닌 게시판에서라도 사람의 흔적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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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답하시는 분들의 답변 노하우도 기술입니다..
조그만한 답변 코멘티와 쪽지가 서로가 웃을수 있는 좋은 커뮤니티를형성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심했나? ㅋㅋㅋㅋ 농담입니다..
질답란
이젠 답변도 안 해 줍니다.
죄송합니다....
과음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