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다들 휴가 계획 잘 짜고 계신가영? ㅎㅎ

장맛비가 거의 거쳐가고 이제 더워지고 있네여
 
슬슬 휴가 계획을 실천할 시기가 다가오네영
 
여름은 휴가로 버티는 느낌이에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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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매일 매일 지옥같은 휴가의 나날을 보내는 저로서는... ㅠㅠ
부럽네요... 멋진 휴가보네세요^^
휴가가 먼가요? ㅎ.ㅎ;
휴가는 커녕 남들 오는 휴가 치닥거리해야할 판이네요. 여긴 속초입니다.
와이프 임신 7개월째라서 10월까지는 참아야지 했는데요.
10월이 지나면 아뿔싸~!
축하 드립니다..
ㅊㅋㅊㅋ 드려여 ㅎㅎ
휴가가 먼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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