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07-06
|
조회 2,193
|
|
|
|
11-07-06
|
조회 2,227
|
|
|
|
11-07-06
|
조회 1,960
|
|
|
|
11-07-06
|
조회 1,869
|
|
|
|
11-07-06
|
조회 1,836
|
|
|
|
11-07-06
|
조회 2,108
|
|
|
|
11-07-05
|
조회 1,514
|
|
|
|
11-07-05
|
조회 4,722
|
|
|
|
11-07-05
|
조회 2,213
|
|
|
|
11-07-05
|
조회 1,916
|
|
|
|
11-07-05
|
조회 2,596
|
|
|
해피아이
|
11-07-05
|
조회 1,858
|
|
|
|
11-07-05
|
조회 1,526
|
|
|
|
11-07-05
|
조회 1,877
|
|
|
|
11-07-05
|
조회 2,392
|
|
|
|
11-07-05
|
조회 2,194
|
|
|
|
11-07-05
|
조회 2,062
|
|
|
|
11-07-05
|
조회 1만
|
|
|
|
11-07-05
|
조회 2,744
|
|
|
|
11-07-05
|
조회 1,882
|
댓글 3개
매각 여부를 떠나....
티켓몬스터 경영 사례를 막연히 부러워하실 분들도 계실 듯 하여 한말씀 드리면,
사실상 "로~또" 케이스라 보면 되겠습니다.
특히 대표자 이력을 보게 되면....
"부모를 따라 9세 때 이민을 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에 입사해 연봉 3억원을 받던 청년. 하지만 `장밋빛 미래`가 보장되는 직장을 버리고 한국에 돌아와 창업해 7개월 만에 소셜 커머스로 매출 200억원을 올린 25세의 벤처 챔피언.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의 이력이다."
-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0&no=725160
평범하다 볼 순 없겠습니다.
ps. 전 평범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