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기에 당하는 사람이 있네...ㅡㅡ;;

"나 CIA요원인데…" 거액 가로채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29일 미 중앙정보국(CIA)요원을 사칭해 거액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박모(42.무직.주거부정)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7월 26일 아는 사람의 누나인 이모(41.여)씨에게“미 CIA 성남지부에 있는 암호해독전문가인데 세계의 주식과 부동산 시세를 빨리 알수 있다”며 투자비 명목으로 3천만원을 입금받는 등 2001년 말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모두 1억여원을 받아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지난 97년부터 알고 지낸 이씨에게 “CIA 직원이 쓰는 권총”이라며 가스총을 보여주는 등 5년 넘게 CIA직원을 사칭했으며, 이씨는 자기 돈외에도 주위사람들로 부터 돈을 끌어모은 것으로 드러났다.

(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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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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