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설립을 할때,
즉 주식회사 홍길동 의 설립관련 서류를 만들 당시 상호를 정할때
상호 '홍길동'의 앞 또는 뒤 중에
어감이 편한곳에 가져다 놓는 겁니다.
법적으로는 앞에 놓든 뒤에 놓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보통은 설립등기 할때 사용하던 그대로 많이 사용하니까
앞에 놓고 상호를 정해놓고 뒤에다가 쓰는 회사들은 잘 없죠
주식회사 홍길동과 홍길동 주식회사는 결국 같은 회사라는겁니다.
어짜피 이미 같은 상호가 있으면 법인등기가 안되거든요 ㅋ
즉 법인이 설립되었다고 법원에 신청하게 되면 해당 관할 등기지역 내에는
같은 상호의 법인은 하나밖에 없답니다.
물론 등기법인이 아닌경우라면
앞뒤는 둘째 치고 같은 이름의 회사도 많이 있겠지요?
참고로 이쪽 계통넘어오기 전에 법무사무 관련 계통에서 6년 정도 일했습니다~_~
댓글 11개
즉 어미회사가 주를 앞에 부치구요.
꼭 그래야 한다는 것은 아닌데 그렇게들 한다고 하더군요.
(주) 를 아무데나 붙인다는거죠;;
그럼 "주식회사 땡땡물산" "땡땡물산 주식회사" 이것도요..
법인을 만들면 법인에게 인격이 부여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주민등록번호가 있듯이 법인등록번호가 생기면서
법인자체가 법적권리권이 생깁니다.
주식회사예감 과 예감주식회사는 법인회사 이름 자체가 틀려요~!!
완전 다른 회사인 것이죠
김성민 과 민성김 개인의 이름이 다르듯이요..
즉 주식회사 홍길동 의 설립관련 서류를 만들 당시 상호를 정할때
상호 '홍길동'의 앞 또는 뒤 중에
어감이 편한곳에 가져다 놓는 겁니다.
법적으로는 앞에 놓든 뒤에 놓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보통은 설립등기 할때 사용하던 그대로 많이 사용하니까
앞에 놓고 상호를 정해놓고 뒤에다가 쓰는 회사들은 잘 없죠
주식회사 홍길동과 홍길동 주식회사는 결국 같은 회사라는겁니다.
어짜피 이미 같은 상호가 있으면 법인등기가 안되거든요 ㅋ
즉 법인이 설립되었다고 법원에 신청하게 되면 해당 관할 등기지역 내에는
같은 상호의 법인은 하나밖에 없답니다.
물론 등기법인이 아닌경우라면
앞뒤는 둘째 치고 같은 이름의 회사도 많이 있겠지요?
참고로 이쪽 계통넘어오기 전에 법무사무 관련 계통에서 6년 정도 일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