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밟기

작업하다가 슬플때가.

뭐, 이것저것 한도 끝도 밑도 없겠지만,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담배가 떨어져서 나가야 되는데 나가기가 귀찮을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딱 떨어졌네요. 아. 이참에 그냥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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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왜 이렇게 공감이....

결국 어쩔수 없이 나가게 될때..........가 슬프죠...

담배를 사고 가게에서 나와서 한대 물고 불붙이려할때 라이터를 두고 왔다면.... 더 슬프죠.



[http://sir.co.kr/data/cheditor4/1107/0a40d630846d71ee9836f2c024fd9b57_Nse9h89vziteVqdrRr8bpFDXl9AA4.jpg]

이렇게 된다는...
악......라이터를 돈 주고 사려면 그...........뭐랄까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 왜 그렇게 씁쓸한지.
.........
그리고 나가려니 딱 비가 다시 오네요..하아. 조금만 더 있다가 가야겠습니다. ㅋㅋ
더 슬픈 것은.. 담배 살 돈이 없을 때 이고요.. 이 보다 더 슬픈 것은.. 비가 와서.. 모두 흐물떡..
담배꽁추도 줍지 못할 때 입니다. 해피하신 거에요.. 귀찮은 것은.. ^^
공감합니다^^
10분 걸어서, 편의점 갔는데, 지갑을 두고 왔으면 -_-
정말 어디 갔는데... 그럴 경우가 아주 아주 가끔 있는 듯...
담배 사러 갔는데 100원이 모자를때.......
(단골 DC 않되나..?)
지금 제 상황이 그러네요. 퇴근까지 한시간 좀 넘게 남았고
담배는 떨어졌고 안핀지 1시간째... ㅋㅋ
금단현상이...ㅠ
수정 3번 해줬는데...

또 수정사항 날라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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