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걱정 없다면...



내가 가져야할 의무가 없다면....
이와 같을 땐...
카메라만 들고... 기차표 끊어서.. 여기 저기.. 홀로 다녀보고 싶네요..

삶은... 전쟁이란 말... 자꾸만 와닿게됨은.... 나 또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일 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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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처음 가보는 곳을 물어 물어 다녀보는것도 하나의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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