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져야할 의무가 없다면....
이와 같을 땐...
카메라만 들고... 기차표 끊어서.. 여기 저기.. 홀로 다녀보고 싶네요..
삶은... 전쟁이란 말... 자꾸만 와닿게됨은.... 나 또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일 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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