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수금 없이 작업 들어가는 경우도 있나요?
페이스북 이벤트 작업을 하게 됐는데,
처음에 클라이언트(광고대행사)하는 말이,
착수금 주고 일한 적 없었다며, 행사가 끝나면 비용을 결제한다고 하더라고요.
설마 이런 경우가 빈번한 일인지 궁금해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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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착수금은 최소 50%는 받아야 합니다... 그건 기본이죠..
개 풀 뜯어먹는 소리 하네 .... 하면서 뻥 차세요.
그만한 돈 줄 능력도 안되면서 일을 의뢰 하는건가요?
곧 망할 회사인듯 .... 기름 안넣으면 차는 안갑니다.
어렵게 생각 하실 필요 없습니다. 뭐든지 순리대로 ....
착수금 안 드려도 일 해 주시던데요. 일전에 몇번 의뢰
맡아 주셨던 분 .... 첫 거래 인데 개소리 날리면 다른데
알아 보라고 하셔요. 괜히 하셔봐야 마음만 상 하실겁니다.
상대가 어디든 계약금이 있어야지요.
광고대행사쪽은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만
난 당한적이 몇번 있어서 아예 일을 안받아요. 그쪽은
아무튼 이럴 경우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잘 해결해서 다행이에요..
^^ 감사합니다~
금액바운드리만 점점 커지고 나중에는 다른일에도 지장을 받는경우가 허다합니다.
잘못된 관행이라면 쿨하게 꺼지라고 말할 용기가 필요할때 같네요.
다행히 선수금받고 작업하게됐습니다.
아무튼 정말 주의해야겠습니다. 감솨~
직접 클라이언트 상대해도 여러번 수정해야 하는데...중간에 걸치면 작업비의 3~4배는 기본적으로 일하게 됩니다.
피본적이 있어서..절대로 대행하는 사람하곤 일 안합니다.
비추비추비추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일은 잘 진행되고 있는데요.
오래된 관행인건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잔금 받는 것도 일이죠..;;;
일이 마치고 나서 전액 정산 받는 조건이죠.
대기업 관련쪽 마케팅 홍보쪽은 제가 알기론 착수금이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참고하세요.~~ㅋ..
감사합니다~ ^^
이번 기회에 페이스북 랜딩페이지 앱 만들어 보고 있는데,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보통은 50:50 이 좋은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