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1:59:58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1402 · 13
|

댓글 13개

휴가 가셨군.. 이그..
4차 공격.. 영감님..
ㅠㅠㅠ
6 병 세트 인가요?
그냥 노때마뜨에서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전 투명한 미네랄 water 만 마십니다... ^^
엇 모바일로 사진 업로드도 가능하나요!!
넵... 리자님의 선처이지요 ... ^^
아부... 하지만 형님.. 형님세대의 문화입니다..
그 문화가 잘못 되신 것은 없습니다.
저희들이 배워야 합니다.. 그 힘이.. 더 큰 Power 를 지님을 뒤 늦게 알게됩니다. ㅎ
큰 형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70년 세대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싸.. 가자.. ^^

이것은.. 아부가 아니라.. 그 당시 현실이었다.. 이제서야 느낍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이 ~~~~~~~~ 만큼.. 되었다요..
공주박물관 내가 지어올린 빨간 벽돌 빼면 무너진다니까 ... ^^
공주 박물관은.. 또 언제 갔다 오셨데요.. 영감 다음은.. 마땅한 것이 없습니다.

큰 형님.. (극 최대 예우)
노인네 (뭐 찝자죠? 놀랬거든요. 내가 잘못해서 큰 형님이.. 이런 상황)
영감님.. (판사, 검사, 장군님들에 대한 표현)
제가 3군 사령부 소속이었답니다.. 행정병입니다.. 301? 302?
그랬던 것 같아요.. 특기.. 작전병.. ^^

대학 다닐 때 는.. 총 싸 봤는데요..
입대하니까.. 타이프만.. 그리고 컴텨만.. 1 세대입니다.

음. 그리고.. 또
공주박물관은.... 못 가봤습니다.

큰 형님.. 맞습니다. 그 때.. 그 빨간벽돌요..
큰 형님이.. 어설프게 쌓으셨다면.. 삼풍입니다.
그나저나.. 어휘도 다 떨어지고.. 이제 뭐 하죠?

옵빠..
바라만봐도 술취합니다
ㅋㅋㅋ
바캉스철을 맞아 대형마트들의 상술이 술을 부르네요 하하하
하하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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