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눈비....

 
눈에서 소리없이 비가내리고 있어....

창밖에 내리는 비만큼이나 ...

마음조이며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려도....

조용한 빗물 만이 날 방겨 주는것 같아....

그 빗물이 너무... 방겨주어서..

앞이안보여...

그렇게 너무 방겨주면...

널 볼수가 없쟈나...

내눈에 창이 되어 주렴...

. 내눈 밖에 서만 비를 볼수 있게...

헌이..........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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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이런 글 올려도 되려는지 ...^^
받아 드리지 마세요 제가 왜 저런글을 썻는지 저도 이해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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