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눈비....

 
눈에서 소리없이 비가내리고 있어....

창밖에 내리는 비만큼이나 ...

마음조이며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려도....

조용한 빗물 만이 날 방겨 주는것 같아....

그 빗물이 너무... 방겨주어서..

앞이안보여...

그렇게 너무 방겨주면...

널 볼수가 없쟈나...

내눈에 창이 되어 주렴...

. 내눈 밖에 서만 비를 볼수 있게...

헌이..........2006.11..
 

|

댓글 2개

이런 글 올려도 되려는지 ...^^
받아 드리지 마세요 제가 왜 저런글을 썻는지 저도 이해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771
14년 전 조회 1,281
14년 전 조회 1,252
14년 전 조회 1,389
14년 전 조회 1,987
14년 전 조회 1,396
14년 전 조회 1,754
14년 전 조회 1,255
14년 전 조회 1,241
14년 전 조회 1,716
14년 전 조회 1,305
14년 전 조회 1,468
14년 전 조회 1,169
14년 전 조회 1,223
14년 전 조회 1,349
14년 전 조회 1,382
14년 전 조회 2,012
14년 전 조회 1,279
14년 전 조회 1,981
14년 전 조회 1,745
14년 전 조회 2,373
14년 전 조회 1,862
14년 전 조회 2,347
14년 전 조회 1,717
14년 전 조회 1,851
14년 전 조회 1,935
14년 전 조회 1,743
14년 전 조회 1,406
14년 전 조회 1,908
14년 전 조회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