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미안은 하지만 제 편두통의 원인은
역시 와이프의 바가지였나봅니다.
근 10일간 두통약을 여기왔던 첫날 먹고는 거의 잊고 살아요.
머리가 아프지 않으니 잠을 못자도 너무 좋군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7개
역시 건강에 적은 와이프다라는....
ㅎㅎㅎ
리자언니 입니다.
일현님...대~~박 이십니다
이웃 사촌 일현입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504122&sca=&sfl=wr_name%2C1&stx=%ED%95%B4%ED%94%BC%EC%95%84%EC%9D%B4&sop=and&spt=-73735&page=1
엄마들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했습니다.
승리하는 주부님 되십시요.
아니면 신문고에 올립니다.
닉넴을 바꾸던지 해야지..음~~~
역시 리자님은..음
담배 물면 아내의 눈이 찌그러집니다.
술먹으면 어머니가 바가지 긁습니다.
정말 보기가 안스럽습니다.
돈 못버는것은 뭐라하지 않습니다.
집에 붙어 있어야하고 술, 담배하면 안된답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해야한답니다.
이일을 어찌하면 좋으리까?
웃자고 한소리였어요!
안되죠.
담배 술을 맘대로 하게 됩니다. ㅋㅋㅋ
1주일는 조용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