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나는 어느쪽에 가까울까요?

|

댓글 8개

전 아이들이 잡아 먹던 토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결국 잡아먹히는 역활 ㅠ.ㅠ
캠프화이어에 온 여학생... 어디 안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석대가 또다른 엄석대를 만나면서 반 아이들 중 하나가 되는 경우도 많겠습니다.

※ 이거 200분 토론 하면 참 좋을만한 주제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본것이 4년전이라 가물가물한데 소설로 읽고 토론에 참여해야겟네요 ㅋㅋㅋㅋ
그누 200분(200명.) 토론... ㅋㅋ
자신의 편의를 위해 엄석대의 행동을 묵인한 담임선생에게 1차적인 책임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왜 난 .. 왜 난 이해가 안가지 ?
현대사회라는 틀에 갇힌 현대인들의 고정관념.... 깨버려야 하는데....
엄석대가 원시시대에 살았더라면 ㅡ_-??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825
14년 전 조회 1,770
14년 전 조회 1,544
14년 전 조회 1,293
14년 전 조회 1,185
14년 전 조회 1,182
14년 전 조회 1,829
14년 전 조회 1,729
14년 전 조회 1,484
14년 전 조회 1,229
14년 전 조회 1,991
14년 전 조회 1,418
14년 전 조회 1,310
14년 전 조회 1,174
14년 전 조회 1,920
14년 전 조회 1,267
14년 전 조회 1,403
14년 전 조회 1,149
14년 전 조회 1,762
14년 전 조회 1,385
14년 전 조회 1,186
14년 전 조회 2,874
14년 전 조회 1,210
14년 전 조회 1,573
14년 전 조회 1,388
14년 전 조회 1,833
14년 전 조회 1,229
14년 전 조회 1,303
14년 전 조회 1,173
14년 전 조회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