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오늘 계속 달렸습니다.

팔공산 밑에 있는 봉무공원.. 이라고 아실련지요 ? ㅎㅎ
 
거기 보면 단산지 산책로가 있는데.. 한바퀴에 4km정도..
 
금 토 연속으로 달렸네요. 하루에 1시간씩
 
평지도 아니고 거의 오르막길 내리막길 엄청많아서.. 힘들었다는 ㅋㅋㅋㅋ
 
진짜 위에 회색 옷을 입고 뛰었는데 검은색옷이 되어버렸네요.
 
고3이라 집에만 처박혀있지말고 조금 운동하라는 말에 "열"받아서 개델꼬가서 뛰었는데..
 
아니 땀을 그만큼 흘렸는데 왜 몸무게에는 변화가 없는지.
 
발가락은 퉁퉁 부었고, 다리는 아픈데...
 
내일 또 도서관가서 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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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개는 뭔 잘못이지.....;;
좋은 주인을 만났습니다.
ㅋㅋ
ㅡㅡ;; 개는 좋아하고 님은 힘들고.....
님이 개 데리고 간게 맞는지.....
봉무공원..좋죠..ㅎㅎ
고3이시면.. 대학가서 빼셔도될텐데

그리고 살뺴는건 하루이틀 뛴다고 절대 안빠집니다..ㅜ.ㅜ

식습관도바꿔야하고.. 최소 2주이상 꾸준히 해야 결과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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