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이력서 내고 왔어요 ㅠㅠ

그동안 광고업체 계시는 지인분들 통해 홈페이지 제작해주며 돈 안되지만 조그만한 쇼핑몰 운영하며 살아왔는데 이제는 한계인가 보네요. 그 지인분 말씀이 요새는 광고쪽도 일이 없어서 일거리 주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쇼핑몰도 작년에 비해 매출이 절반으로 떨어지고 갑자기 적자인생이 되어버렸네요. 도무지 안되겠어서 오늘 마지막으로 지인분 홈페이지 마무리하고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 들어왔네요. 왜이리 점점 사는게 힘들어지는지.. 조금더 젊을때 공부 열심히 할걸 하는 후회도 좀 드네요. 나이가 일자리 구하기 애매한 나이라 좀 걱정이네요. 여러분 빨리 취업되서 다시 일어설수 있게 힘주세요. ㅜㅜ
|

댓글 3개

힘내세요!!!
어제 아시는 분과 통화를 했더니 그분도 오너이신데 목소리에서 오만상이 느껴지더군요.
우리보다 더 힘들었다는 우리 아버지 세대들도 잘 버텨온 그런 세월이니 그런 강인한
아버지들의 자식인 우리도 쉽게 헤쳐나갈거란 생각입니다.

힘내십시요.
환경적 변화는 과거의 그 무엇과는 사뭇 다르다 들었습니다.
과거엔 열심히만으로도 족했지만...
현재는 열심히만으론 안되기도 하는 것이니깐...
재미난건... 죽은 듯 보이는 시장도 결코 죽진 않았다는 것이고...
그 틈새는 엄청날 수도 있다는거...
하지만 전반적 분위기는 큰놈이 작은놈을 마구 흡수하는 구조라..... 점점 더 힘들어질껍니다.
한국적 현실에서는 훨씬 더...

힘내세요. 죽으란 법은 없다고들 하니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006
14년 전 조회 1,329
14년 전 조회 2,045
14년 전 조회 2,629
14년 전 조회 2,688
14년 전 조회 1,551
14년 전 조회 1,320
14년 전 조회 2,188
14년 전 조회 2,392
14년 전 조회 2,088
14년 전 조회 1,712
14년 전 조회 2,438
14년 전 조회 1,811
14년 전 조회 2,029
14년 전 조회 1,670
14년 전 조회 1,720
14년 전 조회 2,136
14년 전 조회 7,671
14년 전 조회 1,795
14년 전 조회 1,952
14년 전 조회 1,694
14년 전 조회 3,041
14년 전 조회 1,658
14년 전 조회 1,838
14년 전 조회 2,268
14년 전 조회 1,666
14년 전 조회 1,685
14년 전 조회 1,847
14년 전 조회 1,382
14년 전 조회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