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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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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그러나...군단, 여단기타 등등의 상들은 모두 받고 전역했습니다.
음식이란게 먹으면 좀 포만감이 있어야 하는데 자꾸 헛구역질이나고...
한국음식 잘하는 쿡이 월급이 좀 쌔다네요.
여기서는 집안일 안하고 삽니다.
서울 생활이 힘들었어요.ㅠㅠ
그님이 지금 교회 여름 성경학교에 있어서 전달이 좀 늦나 보네요.
저녁에 연락해 보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제일 확률이 높은 곳으로 간거죠.. ㅎㅎ
전 역시 이런데에는 운이 없었지 말입니다.
육상과 축구를 해서 몸이 좋았던 그때 정말 취사병 내려가기 싫어서
사정사정 했는데 군대가 저를 개그맨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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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설마요..
전경 배치받을땐 무어라 설명하기 힘든 기분이 들더군요...
다리가 짧아서 언덕위에서 섰다 출발 할 때 대우 넣으려고 앞으로 숙이면 브레이크에 다리가 닿지 않아서 사수가 대신 대우를 넣어 줬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훈련이 아니면 주로 행정실에 있었습니다.
갈굼을 어마어마하게 당했는데 그게 내 탓이 아니고 짧은 다리 탓이요해도 안통합니다.
주특 700이 뭘까요...
전 3년 내내 삽질하기.. 공구리치기.. 벽돌찍기.. 벽돌지고 날라다니기.. 시멘트 들고 뛰어다니기..
톱질... 산에서 땔감 톱으로 쓸어서 질질 끌고 내려오기...뭐.. 이런 간단한 일밖에 안해서.....
공병은 나왔는데... 뭘했는지 모르겠네요..
내 주특기가 110 이던가???
총보다 삽을 더 열심히 닦았다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