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좋은 마무리가 있길 희망했습니다..

· 14년 전 · 2372 · 2
오늘은 공지 관련 된 일이 좋은 마무리가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졌었습니다.

내리는 빗 속에 많은 불화도 함께 씻겨 내려가길 바랬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심플하게 생각하면, 잘못된 부분이 있을 경우 깔끔하게 사과하고, 줄 것이 있으면 주고 받을게 있으면 받고,
약속된게 있다면 지키면 끝일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유나, 해명은 차치해야 할 둘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약속이 딜레이된다면,
 지키려는 의지는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되도록 저도 글을 안남기려고 했으나, 그누보드를 아끼는 회원의 입장에서, 그리고 지금은 믿을 수 없는 말이
되어버린, 직접들은 이야기도 있고 예전 사건도 알다보니 신경이 쓰이게 되는 것 같네요.

다만, 한가지 같은 회원입장에서 의견을 남기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공지된 일과 직접 관련있는 분이 글 남기시며 댓글 자제 요청한 글에는 댓글을 자제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사자 분들이 어렵게 남기신 글들이고, 해당 글에 댓글을 자제 해 달라고 남기신 내용인데, 글 내용에 언급되거나
연관이 없는 분이라면 해당 글에 불필요하게 댓글을 다는 건 안좋은 것 같아 글 남깁니다..
 (전혀 글 내용과 관련없이 댓글 단 부분을 볼 때, 만약 나쁘게 바라본다면, 조회수 높은 글에 같이 파묻혀
  알려지고자 하는 군중심리로 비춰질 수도 있을 것 같아 노파심에 남깁니다.)

그누를 아끼는 분들이라면, 되도록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배려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또 한번 풍파가 휘몰아친 뒤에는 꽃도 피고 새도 울겠지요?  : )

좋은 마음으로 글을 남기려 하였으니, 모두 좋은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모두 좋은 오후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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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넥스트님 마음씀씀이가 참 좋으신분이시네요
외모도 마음씀씀이가 넓으신분이라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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