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치원애들의 우상


 
물론 여자애들이고 남자는 당근 토마스죠
전 하도 많아서 한 100명되는지 알았는데 그렇게 안 많네요
이게 다 피카츄마케팅이죠 애들의 수집욕구를 작극시키는 머시기
처음 시작한게 일본의 무슨 미니카 만화였는데 아직 어린이 마케팅의 정석으로 자리잡았어요
 
뽀로로는 아직 수집욕구가 없는 영아를 대상으로한 노래중심의 놀이와 부모를 위한 교육적 요소의 결합으로
오묘하게 아이와 부모를 모드 만족시켜서 힛트칠수 있도록 돌을 잘굴린거같아요
 
결론은 이유없는 성공없다 뭔가 대박치려면 치밀한 사전계획과 기존문화를 대처할 수 있는 기획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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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쪽바리들 만화라 씁쓸합니다..
수집욕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집욕구는 나이 30이 넘어도 왕성합니다.. ㅠㅠ
뽀로로짜응
나 어릴때도 종이인형 엄청 사들였는데
요즘 문방구 가보면 엄청 다양한 별별 스티커가 다 있더군요~
캐릭터 구상할때도 마케팅하기 용이하게 전략을 짜죠... 어쩌면 당연한 거겠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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