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스트레스 땜시 올리는 글입니다....
아주 대박 진상 허벌인 인간이 있습니다.
이 인간 땜시 내 19년만에 술/담배 다 합니다.
19년의 금주와 금연이 아딸딸하게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
한 때 최고의 경계에서는 알코올 농도 75.5도짜리 술을 원액으로 마시고 담배를 하루 5갑을 피웠더랬습니다.
근데 이 인간이 몇 달 잠잠하다다 다시 파닥거립니다.
ㅡㅡ;; 사람 미운거 많큼 힘든거 없다더니... 아놔....
그 인간이랑 벌써 1년 2개월째 싸우고 있는데... 이젠 체력이 문제인듯...헉..헉...
걍 스트레스 만땅이라 걍 올려보는 글입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9개
근데 나도 꼭 죽어야 하나요?
뽀뽀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