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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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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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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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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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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근데 그기사 댓글들이 더 가관인듯..
하여간 쯧쯧..
음.. 저는 무섭더군요.. 무섭다? 무섭다 맞는 것 같습니다.
징그럽다 보다.. 무섭다.. 무섭다..
근데 차를 세우고 어떻게 조치할 생각을 안하네요.
태연한 모습, 웃는 여유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의 집사람 같았으면 핸들놓고 저에게 안겼을듯...ㅋ
갓길로 세워서 뱀 내려갈수 있게 하든지 그래야지...아랑곳하지 않고 그냥 계속 달리네..
그렇게 뱀 날라가면 뒤차에 깔려서 육포가 됐을게 뻔한데...
못생긴 아줌마가 잔인하기까지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