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어김 없는 염장글을 올립니다.

오늘밤 12시에 지리산으로 출발합니다.
단풍구경을 하기엔 좀 이르지만 이미 짜여진 일정이라 바꿀수가 없군요.
다음주가 설악산이라서........ -_-;;
6시경 산행 시작하여 오후2~3시경 하동으로 와서 점심을 먹고 일행은 서울로 올라오고 저는 전라도 광주로 갑니다. 광주에서 동기넘 만나 한잔하고 여관방(아마도....)에서 뒹굴뒹굴하다 다음날 결혼식 참석하고 상경합니다.

혹시 광주에서 저 보더라도 테러는 자제해 주시길...... ^^

내일 아니 주말에 열심히 일하실분들 계실텐데 놀러가는 글 남겨 죄송합니다.
철야하시는 분들께는 더더욱 죄송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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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흐...
방금 염장이라고 하셨나요?!

'비'님께서 열심히 오십니다^^;

지리산은 아무리 평탄하고 완만한 곳이라도,
돌과 함께해야 하는 곳이라설랑~*


흐... 흐... 흐...
비가 오면 더 좋지요.
비오는 날 산에 가면 나무 냄새를 더 많이 맡을 수 있거든요.
저 위 덧글은 갑자기 배가 아려서 그랬구요.
비가 오거나, 안개나 심한 날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산 정상이 아니라 아무리 낮은 지역이라도...

한 여름 가뭄일지라도,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한낮에도 물이 흐르는 곳이 많거든요.

부디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되시길 바랍니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심해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
아꽈
20년 전
멋진 사진 올려주시는 쎈쑤!!! 아시죠?

P.S 산배경말고, 예쁜 산여성으로다가...쿨럭~ 그리고 예쁜 신부측 친구로 다가... ( __)+
염장 받아 저도 오늘 야간 산행을 합니다..
랜턴도 사고 장비 이것저것 구매 했습니다.. 한밤의 산은 별이 잘보인답니다.. ^^
저는 게을러서 그런지, 산에 오르는걸 싫어합니다. 힘들어서...흐흐흐
바다나, 강은 좋아합니다...
제가 산에 올라갈때는 겨울에 보드장에서 리프트나 곤돌라 타고 올라갈때빼고는 없는거 같네요...
그럼으로, 염장 아님...ㅋㄷㅋㄷ
흐미..
천만 다행이네요~

이글을 금요일날 봤으면 배가 아파서..도저히 즐거운 주말을 보내지
못했을것 같다는 예감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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