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놈답다...ㅋ

김진현의 뒤에 숨어있던 가시마 공격수 다시로 유조(29)가 재빠르게 공을 가로챘고, 이에 다급해진 김진현은 몸싸움을 벌이려 했으나 슛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다시로는 공을 골문으로 가볍게 밀어 넣어 동점골에 성공했다.

김진현이 공을 내려놓기 전 주변을 확인하지 않은 게 화근이었다. 이 날 경기에서 김진현은 두 골 더 내주며 가시마에 3대 1 역전승을 허락했다.
 
에궁...얼마나 황당했을까요? 쩝!!
|

댓글 1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723
14년 전 조회 1,270
14년 전 조회 1,804
14년 전 조회 1,273
14년 전 조회 1,861
14년 전 조회 1,440
14년 전 조회 1,183
14년 전 조회 1,263
14년 전 조회 1,099
14년 전 조회 1,391
14년 전 조회 1,253
14년 전 조회 1,316
14년 전 조회 1,300
14년 전 조회 2,210
14년 전 조회 1,142
14년 전 조회 1,663
14년 전 조회 1,215
14년 전 조회 1,259
14년 전 조회 1,660
14년 전 조회 1,831
14년 전 조회 1,641
14년 전 조회 1,291
14년 전 조회 2,017
14년 전 조회 1,260
14년 전 조회 1,315
14년 전 조회 1,437
14년 전 조회 1,301
14년 전 조회 2,158
14년 전 조회 1,224
14년 전 조회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