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식사서 남은 돈이 자그마치~
무려 5,5000 원 입니다.
11,650 원에 100주 샀는데 12,200 원으로 끝났네요..
아~ 달라 빚을 내서라도 왕창 사둘걸..
역시 나는 새 가슴인가 봅니다..^^
앞으로 20년 동안만 쭈욱 오늘 번거 만큼만 매일 남아주면
그 동안 잃은거 어느 정도 복구가 될텐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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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기업 하나를 살릴 거라 생각합니다. 날려도 부담없으니 더 좋은데요.. ㅎ
오전에 100주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저는 사실 쫄았었습니다.
아.. 손해보시면 안 되는데.. ㅜㅜ, 알아서 하셨겠지만.. 그래도 안 되는데..
저는 새가슴 중에서도 참새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