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제품이 빛을 보기까지..

제 클라이언트 중 아주 괜찮은 특허제품을 개발했지만
6~7년째 승인을 받지못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분이 계십니다.
 
어디서 듣기로는 특허품이 기존의 장벽(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제품)과 싸워 이기려면
최소 15년이 걸린다고 하던데..
 
옆에서 지켜보는게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재산도 전부 탕진하고..
 
어떤 방법이 가장 현명한건지 좋은 경험 있거나 들어 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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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제가 잘 아는 지인이 그러는데
자기 친구인가 친적인가가 특허 접수 창구에서 특허를 눈앞에서 뺏겼다고 하더군요.
사업을 하는데 창구 뒤쪽에 유난히 낯이익는 인물이 있길래
나중에 특허 문제생기고 보니 대기업 임원이였다고...
물런 사실 관계는 확인할 수 없고 오래된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 자리에서 뺏길 수 있다 라는 말도 있는데
오래끌면 끌수록 그만큼 더 위험해지는건 맞는 것 같습니다.
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싸우면서 지키는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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