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처음 TV를 생산할 때 일본 TV를 완전히 분해 . 조립하면서 기술을 카피 한 것으로 시작했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이후 칼라TV도 그랬고 워크맨이라고 했던 미니 카세트도 그랬죠.
일본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신제품 프로모션 할 때 한국은 초대 안한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신제품 나오면 바로 카피가 되기 때문이었겠죠.
그 중심에 삼성전자가 있었다는 건 부정 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 국내 자동차 회사도 디자인 카피 때문에 외국 기업과 송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중국을 보며 웃지만 부끄러운 자화상을 우린 갖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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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칼라TV도 그랬고 워크맨이라고 했던 미니 카세트도 그랬죠.
일본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신제품 프로모션 할 때 한국은 초대 안한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신제품 나오면 바로 카피가 되기 때문이었겠죠.
그 중심에 삼성전자가 있었다는 건 부정 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 국내 자동차 회사도 디자인 카피 때문에 외국 기업과 송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중국을 보며 웃지만 부끄러운 자화상을 우린 갖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