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휴일이다 연휴다 하는데
전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계속 일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큰돈을 버는것은 아님,..
문자 보내고 받고 이런거 할 시간도 사실 없군요..
^^
덕분에 시간은 잘가는데 ..
내 하고싶은일 하면서 일을 즐겨야 하는데 좀 그시기 합니다.
음 하여간 ..
놀려다니고 삶에 충전들 하시는 분들 보면 좀 부럽긴 합니다..
하긴 기회될때 많이 즐겨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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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혼자 쉬어 죄송스럽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유앤아이님의 성실함에.. 부러움만 느껴집니다. 행복하신 고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