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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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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넘어 졌을 때의 아품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 였습니다...
초보라면 모두다 쉽게 느끼는 아품 중에는 .....
엉덩이가 반으로 쪽개지는 듯한 아품이 있었죠 아마..^ ^
지금은 고만 하고 싶습니다.... 얼마 않되는 장비 지만 이제는
집안 구석에 쳐박혀 있습니다.....
올 겨울에 스키장에 간다면 아마 사진 때문에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 ^
멋집니다..부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