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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써서 못마시는 커피..
식빵인지로 조심스럽게 아끼면서 타서 찍어서 먹고 있있습니다..^^
좋군요..^^
휴~ 겨란 노른자에 참기름 있었다면.. 댓 길인데..^^
잠적 며칠 만에.. 또 여유가 있으신 거죠... ㅎㅎ
간만에 로그인 아니하면 잠적인가?
며칠 후, 어라? 집에도 안 오시네?
이틀. 뒤.. ㅋㅋㅋ 큰 형님.. 뭔일 있다.. ^^
식은 커피가 더 맛 있답니다..^^
빠르면 오늘 당장 쪽지로 ㅎ
특히 기차안에서 커피랑 햄버거 샌드위치 같은 것 드시는 분들... 정말 사람 미치게 합니다...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저는 하루 두세잔씩은 이제 습관이 된 듯합니다.
숭늉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너를 만지면 손 끝이 따뜻해 ,,
온몸에~너에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기타소리..
백합향기.. 이 거도 죽이죠.. ㅎ ㅎ ㅜㅜ..
백~합 향기에~취하~~~```` cnlgks~~~~~~~
다시 돌아와 그대 곁에 서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