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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풀어 말하자면, 너무 낡아 동작을 곧 멈출 듯한 상태를 뜻하며
<썩다>의 명사형 <썩음>의 발음이 변한 것으로 추정되며 (근거는 미약함)
사투리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낡았다는 의미 외에도 비슷하게
상태가 좋지 않다, 푸석푸석하다 (썩기 직전의), 삭다 등의 의미로도 쓰여요.
+++++++++++++++++++++++++++++++
구글링 ~
써금하다... ㅎㅎ
지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말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