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이런말은...

· 2011-08-17 (수) 20:46:17 · 1370 · 8
 
정말로다른 사람이 봤을때...
아.. 이사람 성실했었고
정말로 열정적으로 했다
 
라고 인정되는 사람이 얟기했으면
어느정도 공감이 갈겁니다.
 
But,..그러나..
저역시도 얘를 무척 좋아하지만
좋아하는건 단지 예뻐서(이러면 거시기 인가??) 그런것 이었고
 * 예전에 무릎팍 도사에 나온 이미지가 너무 귀엽습니다.
 
실제로 조형X 나 이경X가 가장 싸가지 없는 연예인이라고  
얘기했었던 사람이 얘임을 감안해 볼때는
 
이처럼 자기가 다른 사람을 위해서 희생한것 처럼
영웅시 하는게..
정말 웃기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물론..
드라마 제작 풍토 자체는 별개구요~~
 
에효~~~
왜 이런얘기를 ...쩝~~
 
간식 먹구시퍼라~~
|

댓글 8개

2011-08-17 (수) 20:50:06
저는 이분이 누군지 모르겠네요ㅋ
요즘 연예계 돌아가는 실정을 아주 조금밖에 모르니ㅋ
평상시 건방지기로는 하늘을 찌르고
연기 못한다고.. 시청자의 질타가 쏟아졌으며
특히, 방영중인 드라마를 파탄시킨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영웅인것처럼 행세하는 것..
2011-08-17 (수) 21:33:37
음 ~~

식사는 하셨소..

보리비빔밥...
저녁먹고 졸려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눈을 어떻게 살릴까요.
흰자가 자꾸 보여서...
삼촌..아니 아저씨..
일찍 일찍 주무셔야 합니다.

연세드시면..몸에 무리도 가시고..하니까..요..
리자님 연세쯤 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던데요.
저 아직 40이에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6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08-18 조회 2,278
11-08-18 조회 1,337
11-08-18 조회 2,185
11-08-18 조회 1,460
11-08-17 조회 1,396
11-08-17 조회 1,914
11-08-17 조회 1,471
11-08-17 조회 1,262
11-08-17 조회 2,190
11-08-17 조회 1,793
11-08-17 조회 1,513
11-08-17 조회 1,371
11-08-17 조회 1,537
11-08-17 조회 1,434
11-08-17 조회 1,388
11-08-17 조회 2,850
11-08-17 조회 1,821
11-08-17 조회 1,931
11-08-17 조회 1,783
11-08-17 조회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