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푸시킨의 "삶" 이라는 시를 읽고
흉내 낸적이 있습니다.
그 시를 계속 읽다가..
저도 1학년 일기장 첫머리에
다음과 같이 써 둔 기억이 있습니다.
삶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날마다의 공백을 메꾸어가는 것이다
이곳에 오물로도 채울수 있거니와
후회는 하지 말자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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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보니까 어느새 주말입니다.
그누에 출입하는 모든분들..
해복한 주말 되세요^^
:: 해피아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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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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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보니 웃음기 전혀 없는 진지한 글이군뇽-0-ㅋ
진지할때도 있어야 정화가...
헉^^
이게 먼말이다냐~~
시간 자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