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앉은 디자이너가 넘 재섭써요!
자꾸 이상한 비음같은 소리를 내고 비염끼도 있어서 5분마다 코를 풀다가
"끼~히!"
"뚜루룻! 띠룻뚜!"
"이히!"
"기가 막히다! 기가막혀!(자뻑증세)"
이런 소리를 내면서 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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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은근히... 은근히 심각하게 소리를 내세요. 눈치를 드려도.. 전..............혀 전................혀..
그렇게 강하게 타이핑하지 않아도 글자는 입력이 될텐데..
이 게시물 같이 보고 있는데~!ㅎㅎㅎㅎㅎ
영언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걍 웃자고 한 소리였어요.
아침에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건지 오늘 유난히 유쾌하게 일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