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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우왕좌왕 하는 모습 신경 쓰입니다. 목숨은 구해줬지만 앞으로 저런일이 계속 일어날텐데 말입니다. 스크린 도어가 절실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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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위험을 무릅쓰고 서너 발짝에 달려가서 아이를 안고 건너옵니다.
김대현군 아자~!!
혹시 '멋진 놈'이라는 생각만 가득한 분들이 계신가요?
혹시 여러분은 '씽킹 카인드니스트(thinking kindnist)'는 아니신가요?
선행은 생각이 앞서는 행동이 아닙니다.
김대현군의 말마따나 반사적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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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어지는 엄마 '독살 실험' 이라는 뉴스가 무색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