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월 6800불(680불이라 오타난걸 배추빌더님이 정정해주심) 정도의 페이라면....
해외에 일시적으로 나가보시렵니까...?
퇴직금이나 기타 그런건 없고..
한국보다 물가가 좀 비싼 정도 전후. 총기 휴대가 가능한 주.. (재수 없이 총 맞을 순 있음)
한국 시간 기준으로 치면 10시 출근 4시 퇴근에 주 5일.
나름 좋은 조건인 듯 합니다만....
아는 지인의 대타로 들어가는건데... 문제는.. 이 분이.. 흑인들에게 두번 쯤 린치를 당했다 하네요.
잘못한건 없습니다 아주 순한 분이라.
그냥 아시아인이라...
대타를 구하는데.. 왠지 사연을 들으니 갈 맘이 없네요. 적은 수입으로라도 미우나 고우나 이 땅을 지켜야할 듯.
그나마 한국은 총질하거나 그런게 없어서 다행입니다.
이야기로 들으니.. 영화로 보는 것관 또 다르더군요.
총구가 눈에 닿았다고 상상만 해봐도.. 아찔하네요.
비록 협박일 뿐이라곤 해도...
실제 분위기가 이상해지면 방아쇠 당기겠죠. 훅 가는거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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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해외를 타겟으로하여 공부 하거나 기관자체에서 해외를 보내기위해 공부시키는 경우가 많드라고요
몇년 전부터 큰 취업시장이 열린 것 같습니다.
말이 쉽지 생각보단 해외 생활 어렵습니다. 타향 살이도 어려운 마당에 해외는...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멘탈적 요소 때문에 돌아오는 이들이 많더군요.
집값이 비싸서 쩝
가슴이 에리네요......
가슴이 에리시면 뜨거운 차라도 한잔 ㅜㅜ
[http://sir.co.kr/data/cheditor4/1108/fcf0105f8926667c48c45290849a84b1_eOT1znxCeunmJNEk.jpg]
극과 극이 존재합니다.
호평동 전세값으로는 여기서 방크기를 반으로 줄여야 하더군요.
1. 집 평수
2. 자동차 cc
3. 와이프 가슴
.....
곧 다른것도 줄일듯
3번도 줄일수 있습니다
ㅋㅋㅋ
음식이나 교통비 등 일반 생활비는 서울 기준 1.2배쯤 든다고 하시더군요..
그 분은 그랬음. 씀씀이에 따라 달라지겠죠.
문제는 주변 환경임.